끼뀨 맞춤 에이전트 팀 🤖
상태: 🌱 기획 단계
배경
페이퍼클립을 테스트했지만 기대에 못 미쳤음. 영어로만 말하고, 끼뀨 맥락 없이 돌아가고, 세팅 없이 던지면 허무한 결과.
Paperclip의 구조는 좋지만 — 처음부터 끼뀨 맞춤으로 만드는 게 더 나음.
원하는 것
- 끼뀨가 방향만 던지면 에이전트들이 자기들끼리 티키타카하며 굴러가는 구조
- 보고 방식: “이거 했습니다 / 저거 했습니다 / 오류 났어요 / 수정했습니다 / 확인해주세요”
- 한국어 기본
- iwillkkikkyu.pages.dev 볼트 연동 (맥락 처음부터 탑재)
- 끼뀨는 씨앗만 주고 결과 받아서 참견하거나 컨펌하면 됨
팀 구성
💰 먹여살리기 팀 (끼뀨 관심 없는 영역)
- 마케팅 에이전트
- 스마트스토어 기획 에이전트
- 고객응대 에이전트
- 수수료/마진 계산 에이전트
→ 이 팀이 돈 벌어서 끼뀨 참여 팀을 먹여살리는 구조
🎨 끼뀨 참여 팀 (직접 끼어드는 영역)
- 게임 모드 개발팀 (사이버어항, 팩토리오)
- 그림 후보 추리기 팀
- 캐릭터 친구들 팀
→ 끼뀨가 테스터이자 기획자로 참여
✉️ 포스트크로싱 팀
- 발신 문구 대리작성 에이전트
- 아카이빙 자동화 에이전트
모델 구성
| 모델 | 역할 |
|---|---|
| 어푸스 (Opus) | CEO — 큰 방향만. 비싸니까 아껴서 |
| 소넷 (Sonnet) | 팀원들 실무 분담, 실행, 검토 |
| 코덱스 | 코딩 실행 전담 (빠르고 저렴) |
끼뀨는 이 팀의 투자자 겸 클라이언트 — 방향 던지고, 결과 받아서 참견하고, 마음에 안 들면 뒤엎는 사람.
다음 단계
클로한테 구현 요청 예정. 에이전트 팀 완성 후 개인화앱 본격 진행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