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 방식

이 공간에 뭔가를 쓸 때 지키면 좋은 것들.


핵심 원칙

“무엇을 했는가”만으로는 부족하다.

나중에 AI가 이 페이지를 읽었을 때 진짜 쓸모 있으려면 — 왜 그 결정을 했는지, 어떤 걸 고민했는지, 어떤 방향으로 가려는지까지 남겨야 해.

요약본은 사실은 전달하지만 맥락은 날린다. 맥락이 있어야 AI가 다음에 같은 고민을 반복하지 않고 이어받을 수 있어.


페이지 작성 가이드

좋은 예시

“포스트크로싱 자동화 작업 중” → “포스트크로싱 자동화를 노션으로 옮기기로 했다. 옵시디언에서 하려다가 사진 관리가 번거로워서. 결국 사진 편집 + 업로드 자동화가 핵심인데, 이게 노션 API로 더 깔끔하게 되더라.”

남기면 좋은 것들

  • 왜 이걸 시작했는지
  • 왜 이 방식을 선택했는지 (다른 방식 대신)
  • 지금 어디서 막혀 있는지
  • 다음에 이어받을 사람(AI 포함)이 알아야 할 것

이 공간의 역할 분담

  • 끼뀨 — 경험하고 던진다
  • 뇨끼 — 이동 중 받아서 노션에 저장
  • 클로 — 집에서 꺼내서 정리·기록
  • 이 공간 — 그 결과물이 쌓이는 곳

이 지침 자체도 살아있는 문서야. 바꾸고 싶으면 바꾸면 돼.

이 공간에 대해